조글로로고
습근평, 독일 총리와 화상회담
조글로미디어(ZOGLO) 2023년11월7일 08시40분    조회:4196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북경 11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의군] 국가주석 습근평과 독일 총리 숄츠가 3일 오후 화상회담을 진행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독일 관계는 이미 두번째 50년에 진입했으며 전방위적 전략적 동반자인 두 나라는 호혜상생과 상부상조의 정신에 따라 공동 진보하고 상호보완, 상호참조의 자세로 공동 성장하고 있다. 이는 두 나라 관계가 지난 수십년 동안 순조롭게 발전한 귀중한 경험이므로 반드시 소중히 여기고 전승해야 한다. 개방적이고 실무적인 량자협력은 부단히 풍부해지고 발전하고 있다. 당면 량자간 무역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상호 투자 열성이 높으며 량자협력은 큰 활력을 보이고 있다. 두 나라는 기후변화와 친환경 전환 대화기제를 건립하였으며 기후보호, 친환경 전환, 환경관리, 생물 다양성 보호 등 령역의 협력을 추진한 동시에 청년, 지방, 친선도시 사이의 래왕을 강화하면서 인원왕래를 위해 더 많은 편의를 마련했다. 고품질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으로 세계의 공동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얼마 전, 중국은 외국인투자환경을 최적화할 데 대한 24가지 정책과 조치를 내놓았다. 제3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서 나는 제조업 령역에서의 외국자본에 대한 규제를 취소하고 다국봉사무역과 높은 수준의 개방을 깊이있게 추진할 데 대한 중대한 조치를 선포했다. 이는 두 나라 사이의 호혜협력에 보다 큰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독일업체 130여개가 제6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중국발전에 대한 독일의 신뢰를 설명한다. 독일 정부가 두 나라 기업 사이의 협력을 위해 높은 수준의 량방향 개방을 견지하길 기대하며 량자 협력이 거대한 예비를 방출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복지를 가져다주리라 확신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국제정세가 큰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지연충돌이 격화되고 경제복구가 부진하며 랭전사유가 대두하고 있다. 책임적인 대국인 중국과 독일은 량자관계 발전과 호혜상생의 모범이 되고 국제질서와 다자주의를 수호하며 글로벌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 중국과 유럽 관계는 세계구도의 안정과 유라시아대륙의 번영과 관계되므로 반드시 이를 잘 수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중국은 유럽을 전면적 전략적 동반자와 다극화중의 중요한 한극으로 간주할 것이다. 유럽련맹의 시장화와 공평원칙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독일이 중국과 함께 공평한 시장경쟁과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수호하길 기대한다.

숄츠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난해 11월,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을 방문하여 습근평 주석과 함께 깊이 있는 소통을 진행하고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지난 1년 이래 두 나라는 새 라운드 정부협상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각 차원의 대화와 교류를 신속히 회복했으며 경제, 무역 관계가 보다 밀접해졌고 협력항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량자관계에 많은 가능성과 광활한 발전전망을 가져다주었다. 독일에 있어서 두 나라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독일은 두 나라 사이의 량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제반 령역의 협력을 심화할 것이며 독일업체가 중국에서 보다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 독일은 중국과 함께 서로 편리한 비자와 인원왕래를 추진하고 인문교류를 밀접히 할 것이며 유럽과 중국 사이의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

숄츠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사이의 충돌과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독일의 견해를 소개하고 중국과 밀접한 소통을 진행하련다고 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의 충돌이든 우크라이나 위기든 반드시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사고를 해야 한다. 반드시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의 안전관을 견지하고 균형, 효과성, 지속가능의 안전구도를 구축해야 한다. 타국의 안전공간을 압축시키고 한쪽만 두둔하고 다른 한쪽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면 필연코 지역균형을 파괴하고 충돌의 확대와 승격을 초래할 것이다. 중국과 유럽은 충돌조해와 긴장정세 완화에 진력하고 지역 평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왕의가 회담에 참가했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임영화)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8507
  • 우리 나라 북방 및 장강 중하류 등 지역의 기온이 대폭 하락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는 최근 건강안내를 발표하여 한파가 다가오면서 대중들이 난방과 보호를 강화하고 급격한 기온하락으로 인한 건강위험을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 환경소가 공포한 정보에 따르면 로인, 임산부, 영유아와 심뇌혈관...
  • 2023-11-23
  • 최근 일부 병원에서 5세 미만의 어린이 위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 환아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의 발병률이 높은 계절이므로 영유아가 지속적인 기침, 발열, 천식, 호흡곤난 등 증상을 보이면 제때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호남성제3인민병원 소아내과 부주임...
  • 2023-11-23
  • 인공지능(AI)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가? 미국 《포브스》 격주간 웹사이트는 최근 기사에서 2023년 AI분야 발전의 5대 추세를 제시했는데 이러한 추세가 세계에 새로운 모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생성식 AI, 신천지 개척생성식 AI는 단순한 챗봇과 패러디영상의 범주를 넘어설 것이다. AI시스템은 복잡한 서사문장을 쓰...
  • 2023-11-23
  • 여러곳에서 겨울이 시작됨에 따라 호흡기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호흡기질환들이 중첩되고 있다. 그중 어린이 페염마이코플라스마 감염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코플라스마페염은 흔한 호흡기감염 병원체중 하나로 북방 지역은 가을과 겨울에 류행하고 남방지역은 여름과 가을에 류행한다.” 응급총병원...
  • 2023-11-23
  •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은 최근 공고를 발부해 (원 국가약품감독관리국령 제10호)의 규정에 따라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조직론증과 심사를 거쳐 연화청해정(连花清咳片), 자음익위캡슐(滋阴益胃胶囊), 소아기사경구복액(小儿芪楂口服液)을 처방약에서 비처방약으로 전환시킨다고 규정했다. 이는 환자가 처방이 없이 이런 3가...
  • 2023-11-23
  • 최근 교육부 홈페이지에는 에 대해 답변했다.체육학과를 부과목에서 주과목으로 바꾸자는 제안에 대해 교육부는 국가교과목방안에서는 개설된 과목에는 주된 것과 부차적인 구분이 없다고 밝혔다. 각 과목은 독특한 교육가치가 있으며 서로를 대체할 수 없고 동시에 각 과목은 서로 협력하여 인재 양성 목표를 달성하도록 ...
  • 2023-11-23
  • 11월 20일 16시, A67277 항공편이 안정적으로 장백산공항에 착륙하면서 장백산공항은 장백산-연대-장사 항로를 정식으로 개통했다. 새 항로의 개통은 항로 도시간의 경제, 관광, 문화의 발전과 교류를 추진하여 장백산지역과 호남 장사간의 왕래를 위해 보다 편리한 하늘다리를 세워줬다.시즌이 바뀐 후 장백산공항은 장백...
  • 2023-11-23
  • 최근 전국 많은 성의 대학교 겨울방학시간이 륙속 공포되였다. 공식측 학교 달력에 의하면 올해 각 대학교의 겨울방학시간은 35~45일 좌우로 집중되였는데 대부분 대학교는 1월 중순에 겨울방학을 시작하여 2월 하순에 학교로 복귀한다. 동북지역의 대학교 방학시간은 보편적으로 길고 남방은 비교적 짧다.료해한 바에 의하...
  • 2023-11-23
  • 11월 22일, 2023년 중국과학원, 중국공정원 원사 추가 선출 명단이 공포되였으며 중국과학원에서 59명, 중국 공학원에서 74명의 원사를 추가 선출되였다. 그중 길림대학 마염명(马琰铭)이 중국과학원 원사로, 중국과학원 장춘광학정밀기계및물리연구소 장학군(张学军)이 중국공정원 원사로 선출되였다.마염명, 남, 한족, 1...
  • 2023-11-23
  • 북경 11월 21일발 신화통신: 11월 21일, 국가부주석 한정이 북경에서 우즈베끼스딴 외교장관 사이도프를 회견했다.한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과 우즈베끼스딴은 모두 세계의 문명고국이다. 고대실크로드가 량국인민이 2,000여년 동안 친선적으로 교류해왔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량국은 수교 31년래 시종 서로 평등하...
  • 2023-11-22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