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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2024년 신년사 열렬한 반향 일으켜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1월4일 13시26분    조회: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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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맞으며 습근평 국가주석이 신년사를 발표하여 지난 1년 동안의 꾸준한 분투 과정을 생동하게 서술하고 위대한 조국이 번영부흥에로 매진하는 확실한 행보를 감명깊게 회고하였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는 전국 각지 간부, 군중들 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그들은 새 로정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분발 전진할 각오를 다졌다.

2023년, 중국은 자강불식의 정신으로 힘써 고지를 톺아오르며 곳곳에서 새로운 기적을 일궈냈다. 습근평 주석은 신년사에서 한해 동안 우리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표했다. 오랜 시간의 련마를 거쳐 중국의 혁신 동력, 발전의 활력은 크게 강화되였다.

C919 대형 비행기가 상업비행을 실현하고 국산 대형 크루즈선은 시험항행을 완수했으며 신주 우주선이 우주 릴레이를 선보였고 ‘분투자’호가 극한 심해잠수에 성공했다. C919 비행기 기본형 총설계사 마현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한해 동안, 대형 비행기는 연구제조 단계에서 산업화 발전 단계에로 전면 전환했다. 향후 우리는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견지하며 상용비행기 제품의 품질과 생산, 운영 지원력을 높이는 데 만전을 기하고 규모화, 계렬화 발전을 확실하게 추진하여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큰 힘을 이바지하련다.

습근평 주석은 신년사에서 중국은 위대한 나라이며 위대한 문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제기했다. 중국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이리두 실무팀의 조해도 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로운 한해에 우리는 이리두유적지의 가장 핵심적이고 관건적인 함의와 가치에 대한 발굴, 연구, 해석, 선전과 전파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 대중들이 중화문명의 5000여년 력사를 료해하고 문화 자신감을 증강하는 데 든든한 지탱력을 제공할 것이다.

량저유적지공원 운영일군 정가는 량저유적지의 전시체계를 부단히 풍부히 하여 유산의 관상성, 흡인력, 취미성을 높일 것이라고 표했다. 정가는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중국이야기를 잘 엮어가며 량저유적지의 세계급 ‘황금 명함장’을 더 빛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고 한결 분주해진 일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에 대한 대중들의 소망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활력과 열기로 차넘치는 중국을 과시하기도 한다.

호북성 무한시 동호신기술개발구 사회구역 당건설 전담자 리몽접은 습근평 주석은 신년사에서 어린이들의 양육과 교육, 젊은이들의 취업과 자기계발, 로인들의 진료와 양로는 집안일이자 국가대사라고 말했다며 향후 습근평 주석의 당부를 명기하고 사회구역 민생봉사를 잘해 로인들이 단순히 로후를 보내는 것에서 로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국은 자체의 발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세계를 품으며 대국으로서의 소임을 다했다. 습근평 주석은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지 평화와 발전은 줄곧 주선률이였고 협력과 상생은 줄곧 진리였다고 말했다. 곤명세관 산하의 맹랍세관 1급 행정집법원 려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조국의 서남 국경을 지키고 있는 세관 관원으로서 우리는 한층 더 엄밀한 감독관리와 량질 봉사를 실시할 것이다. 통상구 기능 확대, 통관 효능 제고, 물류 운송력 발굴에 총력을 다해 중국-라오스 철도 ‘황금로선’의 바탕색을 한결 더 짙게 하여 ‘일대일로’ 고품질 발전에 세관으로서의 응분한 기여를 할 것이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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