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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키보드 타이핑보다 뇌 련결성 강화시킬 수 있어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2월1일 14시59분    조회: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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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전연》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손글씨는 키보드 타이핑보다 뇌 련결성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는 학생들이 손글씨활동을 더욱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성을 두드러지게 한다.

디지털설비가 점차 필과 종이를 대체하면서 키보드를 타자하는 것이 흔히 손으로 쓰는 것보다 빠르기 때문에 대학에서 손으로 필기하는 모습을 점점 더 보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후자가 철자 정확도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발견되였다.

손으로 글을 쓰는 과정이 뇌의 련결성을 향상시키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노르웨이과학기술대학 연구일군은 두가지 쓰기모드와 관련된 잠재적 신경망을 연구했다.

연구일군들은 36명 대학생들의 뇌파데터를 수집했는데 이런 학생들은 화면에 나타나는 단어를 적거나 입력하라는 반복적인 알림을 받았다. 글을 쓸 때 그들은 디지털펜을 사용하여 터치스크린에 직접 초서를 썼고 타이핑을 할 때는 키보드의 키를 손가락으로 눌렀다. 고밀도 뇌전도는 그물에 짜여지고 머리 우에 놓인 256개의 작은 센서를 사용하여 뇌의 전기활동을 측정했고 매번 알림은 5초 동안 기록되였다.

그 결과 참여자들이 손으로 글을 쓸 때 부동한 대뇌구역의 련결성이 증가되였지만 타이핑을 할 때에는 그렇지 않았다. 연필을 사용할 때에는 손의 동작을 정확하게 통제하면서 시각과 운동 정보를 획득했기 때문에 학습을 촉진하는 내외 련결모식에 대한 기여가 아주 컸다.

비록 참여자들이 디지털펜으로 글을 썼지만 연구일군들은 진짜 펜으로 종이에 글을 쓸 때와 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일군들은 자모를 형성하는 손가락 운동이 대뇌의 련결성을 촉진할 수 있기에 인쇄체쓰기도 초서쓰기와 비슷한 학습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인정했다.

이와 반대로 동일한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누르는 간단한 동작은 대뇌에 대한 자극이 비교적 작았다. 이 또한 왜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것을 배우고 열독하는 아이가 서로 경상(镜像)과 같은 자모, 례를 들면 ‘b’와 ‘d’를 구별하기 어려워하는지를 해석할 수 있다. 그들은 자신의 신체로 이런 자모를 쓰는 느낌을 느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연구일군들은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 타자가 아닌 연필을 사용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의 진보를 따르는 것도 자못 중요하다. 그러므로 학생들이 수업필기를 손으로 쓸 때 더욱 많이 배우고 기억력도 더욱 좋을 수 있으며 긴 문장이나 론문을 쓸 때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실용적일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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