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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편두통은 어떤 구별이 있는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4년4월25일 08시55분    조회: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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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편두통은 흔한 신경계통증상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두가지 증상을 경험했을 수 있지만 구체적인 차이와 치료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아래에 두통과 편두통에 어떤 구별점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이를 통해 사람들이 두가지 증상을 잘 파악하여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관리와 치료를 받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1. 두통의 정의와 분류

두통은 머리부위에 나타나는 통증감각으로서 부분적 혹은 머리부위 전체적 통증일 수 있다. 두통의 원인은 아주 많은바 스트레스, 피로, 수면부족, 눈피로, 비인두염 등이 포함된다. 흔한 두통류형에는 긴장성 두통, 편두통, 군집성 두통 등이 있다.

2. 편두통의 정의와 특징

편두통은 특수류형의 두통으로서 메스꺼움, 구토, 빛과 소리에 대한 민감성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한쪽 또는 량쪽의 박동성 통증으로 나타난다. 편두통의 발작은 몇시간 내지 며칠 지속될 수 있는데 이는 환자의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편두통의 원인으로는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부족, 음식, 호르몬변화 등이 있다.

3. 두통과 편두통의 주요 차이점

1). 두통의 특성: 두통은 경증 내지 중증의 통증으로 표현되고 편두통은 심각한 통증과 박동성을 보인다.

2). 동반증상: 두통은 경미한 메스꺼움 혹은 구토를 동반할 수 있고 편두통은 심각한 메스꺼움, 구토, 빛과 소리에 대한 민감성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3). 지속시간: 두통의 지속시간은 상대적으로 비교적 짧은바 수시간 내지 하루내에 완화된다. 하지만 편두통의 지속시간은 더욱 긴바 며칠간 지속될 수 있다.

4). 발작빈도: 두통의 발작빈도는 상대적으로 비교적 낮으며 편두통의 발작빈도는 비교적 높을 수 있다. 특히 만성 편두통 환자는 더욱 그러하다.

4. 두통과 편두통의 진단과 치료

1). 진단: 두통과 편두통의 진단은 주요하게 환자의 증상에 대한 서술과 의사의 림상적 판단에 기초한다. 의사는 환자의 통증 특성, 지속시간, 동반증상 및 발작빈도 등 정보에 근거하여 두통의 류형을 정한다. 동시에 의사는 환자가 관련 검사를 받을 것을 건의하는데 머리 CT, MRI 검사 등을 통해 기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을 배제한다.

2). 치료: 두통과 편두통의 치료방법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가벼운 두통의 경우 환자는 휴식, 생활습관 조절(례를 들어 좋은 수면, 식단 및 운동습관 등) 및 비처방약물(례를 들어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등)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편두통의 치료는 상술한 방식 외에 의사가 환자의 구체적인 정황에 근거하여 처방약물을 처방할 수 있다. 례를 들어 항편두통약물(에르고타민카페인, 메토프롤롤 등) 혹은 항우울제(아미티린, 플루옥세틴 등)와 같은 약물을 처방할 수 있다. 이외 새로운 치료방법인 신경조절료법(경두개 자기자극, 경두개 전기자극 등)과 생물학적 피드백료법 등도 편두통치료에 일정한 도움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였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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