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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해란명주탑 4월 30일 정식 오픈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3월23일 19시57분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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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해란명주탑(전신 연길기상탑)이 4월 30일에 오픈해 정식으로 대외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2024년, 기상탑개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연길기상탑은 '연길해란명주탑'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연길해란명주탑은 해란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354메터이다. 이 탑은 시구역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연길시내 전체와 주변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게 설계되였는데 총 31층이며 높이는 약 181.2메터에 달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조선족 문화 요소와 현대건축양식을 융합하였고 상부 디자인은 마치 '명주'와 같아 민족단결과 도시발전을 의미하고 연길의 찬란함과 활력을 상징하고 있다.

해란명주탑은 360° 고공전망대, 구름커피, 기상박물관, 문화창의시장, 예술연회청, 조선족 특색식당 등이 포함되며 문화전시, 관광, 레저오락, 상업소비를 아우르는 문화관광종합체로 일떠세울 계획이다. 

금두투자지주그룹 관계자는 "현재 대상이 긴장하게 준비중"이라며 "4월 30일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연길시의 새로운 상징적 건축물로 자리잡아, 많은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도시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변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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