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로고
황강 장춘에서 의무식수활동에 참가
조글로미디어(ZOGLO) 2025년4월11일 10시06분    조회:10
조글로 위챗(微信)전용 전화번호 15567604088을 귀하의 핸드폰에 저장하시면
조글로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무료로 받아보고 친구들과 모멘트(朋友圈)로 공유할수 있습니다.

황강 장춘에서 의무식수활동 참가시 강조

매 한그루의 새싹과 매 한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보호하여 

생태문명리념이 더욱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게 해야

호옥정 주국현 참가

4월의 따뜻한 바람이 푸른 버드나무가지를 스치고  봄이 대지에 찾아오면서 만물이 새롭다.  4월 9일 오전, 성당위 서기 황강,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 등 성지도자들은 장춘시 민풍촌 홍기저수지 개조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간부, 군중들과 함께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생태문명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수도 의무식수활동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에누리없이 락착하며 광범한 간부와 대중을 동원하여 조림록화에 적극 참여하고 매 한그루의 새싹과 매 한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보호하여 생태문명리념이 더욱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도록 해야 한다.

4월 9일, 성당위 서기 황강,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호옥정, 성정협 주석 주국현 등 성지도자들은 장춘시 민풍촌 홍기저수지 개조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간부, 군중들과 함께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

식수 지점은 한창 계획건설중에 있는 중국항공박물관과 린접해있었는데 앞으로 이곳에는 록지공원이 건설되여 홍기저수지와 하나로 융합되면서 장춘시의 또 하나의 자연생태고지로 될 것이다. 황강, 호옥정, 주국현 등 성 지도자들은 주변 건설 계획과 중점 프로젝트의 진전을 상세히 료해했다. 황강은 장춘시가 중국항공박물관 건설을 둘러싸고 각종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문화관광을 더욱 잘 발전시키며 인기를 모으고 소비를 촉진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황강, 호옥정, 주국현 등 성지도자들은 간부, 군중들과 함께 삽을 휘둘러 땅을 고르고 비료와 물을 주면서 련이어 장자송, 홍송, 단풍나무, 라이라크 등 여러가지 묘목들을 심었다. 황강은 나무를 심으면서 림업초원초부문 간부들에게 록화 미화 업무 상황을 물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곳은 생태기초가 좋은데 록화단장을 거쳐 앞으로 반드시 성내외 관광객들이 모이는 왕훙 핫플레이스로 될 것이다. 성, 시 관련 부문은 길림특색의 수종을 알심들여 심어 잘 가꾸는 것으로 이곳을 사계절이 부동한 풍경이 있고 계절마다 모두 관광할수 있는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황강은 또 식수에 참가한 부대 장병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 중요한 시간절점에서 군대와 지방에서 합작하여 공군항공개방활동과 장춘항공전시회를 개최하여 인민공군이 필승의 능력과 저력을 전면적으로 과시하게 되는데 이는 우리가 위대한 승리를 기념하고 민심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중대한 의의가 있다. 쌍방이 긴밀히 협력하고 합력을 형성하여 공동으로 항공전시회활동을 특색과 수준있게 개최하기를 희망한다. 

열기가 하늘을 찌를 듯한 식수로동을 거쳐 간부와 군중들은 도합 500여그루의 각종 묘목을 심어 록지공원에 아름다운 풍경선을 더해주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우리 성에서 전민의무식수운동을 전개한지 43년간 전 성에서 연인수로 3억 6,800만명이 각종 형식으로 의무식수에 참가하고 각종 나무 16억 2,700만그루를 심었으며 록미길림건설수준이 끊임없이 제고되여 전 사회가 록색을 사랑하고 록색을 보호하는 문명기풍을 형성했다.

장춘주재 성당위 상무위원동지들과 성인대상무위원회, 성정부, 성정협, 성군구, 공군항공대학, 무장경찰부대와 장춘시 관련 방면의 책임자 등이 활동에 참가하였다.

/길림일보


编辑:안상근

[필수입력]  닉네임

[필수입력]  인증코드  왼쪽 박스안에 표시된 수자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Total : 5371
  • 청명절을 맞아 장백변경관리대대는 ‘공안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분진력량을 불러일으키자’는 주제로 일련의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여 렬사들을 추모하고 홍색유전자를 전승하는데 일조했다.유지를 계승하고 충성으로 국경을 지키다청명절을 맞은 렬사릉원에서 장백진변경파출소, 마록구변경파출소, 21도구변경검문소에서...
  • 2025-04-08
  • 최근, 교육부가 《2024년 의무교육 우수균형발전 현(시,구) 목록 공지》를 발표한 가운데 길림시 영길현이 2024년 전국 188개 의무교육 우수균형발전 현(시,구) 목록에 성공적으로 선정되여 길림성내 첫 평가 통과 현(시,구)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평가 인정 작업은 자격심사, 품질 모니터링, 사회적 인지도 조사, 지표 심사...
  • 2025-04-08
  •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4월 3일 전국 각 성, 자치구, 직할시의 최저로임기준 상황(2025년 4월 1일 기준)을 발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21개 성의 제1등급 월 최저로임기준이 2,100원 이상이며 8개 성의 제1등급 월 최저로임기준이 2,300원을 초과했다.최저로임기준은 근로자가 법정 근로시간 또는 법에 따라 정한 로동계...
  • 2025-04-08
  • 길림성상무청은 일전 길림성의 가전제품 및 3C 제품 보상교환판매 정황을 발표했다.2024년 한해동안 전 성 가전제품 보상교환판매수는 루계로 50만 9,400건에 달하고 정산금액은 3억 9,600만원에 달해 23억 6,300만원의 판매액을 견인했다. 2025년 3월 27일까지 가전제품보상교환판매 정산액은 2억 4,000만원에 달하고 41만...
  • 2025-04-08
  • 최근 길림농업대학 부교장이며 국가 고기소 야크 산업 기술 시스템 전문가 려문발 교수가 주관하는 '14·5' 국가 중점 연구개발 프로젝트 <주요 농업 반추동물 희귀 멸종위기 종자자원 응급보호> 과제에서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는데 체세포로 복제한 연변소 2마리가 안휘성 박주시에서 태여났다. 이는 중국 지...
  • 2025-04-08
  • 청명절 련휴기간 연길시는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린근 지역 관광객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명실상부한 연변의 봄나들이 명소로 떠올랐다. 청명절기간 중국조선족민속원은 가는 곳마다에서 조선족 전통복장을 차려 입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민족문화 특색이 물씬 풍...
  • 2025-04-08
  • 만물이 소생하는 4월, 따스한 해살 아래 산책하며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입니다. 시민들은 어디에서 봄놀이를 즐길가요? 기자의 렌즈를 따라 길림성의 봄 나들이 명소를 함께 살펴봅시다!봄날...
  • 2025-04-07
  • 장춘시 조양구 영춘진에 위치한 장춘연화도영화레저문화원은 독특한 문화적 콘셉트와 시대적 스타일을 갖춘 공원으로, 다양한 활동과 공연이 마련되여 있어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유명합니다. 복고풍의 멋진 댄스는 관광객들을 순식...
  • 2025-04-07
  • 동북항일련군 정신을 널리 발양하고 진흥발전의 힘 모아야 황강 호옥정 주국현 출석올해는 양정우렬사 탄신 120주년과 순국 85주년이 되는 해이자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쑈전쟁 승리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4월 3일, 길림성양정우렬사기념추모식이 통화에서 거행, 양정우렬사와 동북항일련군 영웅렬사들, 그리...
  • 2025-04-07
  • 인터뷰 화면 캡쳐.4월 6일 오후 3시에 심양올림픽체육중심체육장에서 진행된 2025 화윤음료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3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슈퍼리그 진출을 노리는 료녕철인팀에 1대2로 원정패했다. 결과는 졌지만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경기를 마친 뒤 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서 풀타임을 소화...
  • 2025-04-07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다음  맨뒤›
조글로홈 | 미디어 | 포럼 | CEO비즈 | 쉼터 | 문학 | 사이버박물관 | 광고문의
[조글로•潮歌网]조선족네트워크교류협회•조선족사이버박물관• 深圳潮歌网信息技术有限公司
网站:www.zoglo.net 电子邮件:zoglo718@sohu.com 公众号: zoglo_net
[粤ICP备2023080415号]
Copyright C 2005-202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