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 ‘제4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 메인 행사장을 둘러보는 방문객.
‘제5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가 오는 4월 13부터 18일까지 해남성 해구시에서 열린다.
상무부와 해남성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CICPE는 메인 행사장인 해남국제컨벤션쎈터에서 진행된다. 해구국제면세성(城), 삼아(三亞)국제면세성에는 면세소비정경 전시구역이 마련되고 삼아에서는 요트전시회가 열린다. 주빈국은 영국이며 주빈성(省)은 북경시가 맡는다.
올해 행사는 참가 국가 및 지역이 한층 다양해졌다. 슬로벤스꼬 공식 전시 단체, 브라질 공식 전시 단체, 싱가포르 기업 전시 단체 등 새 참가 단체들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외 미국 에스티로더, 영국 레킷벤키저, 독일 폭스바겐, 타이 치아타이그룹 및 TCP그룹 등 선도 기업이 단독 참가를 확정했다. 이 밖에 프랑스 고급 향수 브랜드 줄리엣 헤즈 어 건, 영국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아르겐툼 등이 참가한다.
이 밖에 이번 CICPE는 인공지능(AI), 저고도 비행, 대건강(大健康), 스마트 주행 등 새로운 소비 이슈에 더 집중할 계획이다. 화위, 과대신비(科大讯飞), 소음(韶音)과학기술, 우수(宇树)과학기술, 미국 테슬라 등이 참가한다.
또한 신제품 발표, 패션쇼, 주얼리쇼, 메이크업쇼 등 특색 명품 행사와 패션·디지털·건강 소비, 저고도 경제, 신에너지차 등 소비 이슈 분야의 시리즈 부대 행사도 이어진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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